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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홈관리자 작성일  2021-05-22 11:46:00(182.217.71.103)
제목     123회 발송배전기술사합격후기(최용진)입니다.

        [123회 발송배전기술사 최용진 합격 후기]

1. 개요

1) 저는 123회 발송배전기술사에서 필기와 면접을 합격한 최용진입니다.
2) 취업 후 딱 4년이 되어 기술사 시험 자격(기사+4년)이 갖추어진 123회에 한번에 발송배전기술사에 합격한 것은 운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대한전기학원 교수님들의 도움 컸던 것 같습니다.
3) 필기와 면접을 한번에 합격한 비결은 기초와 기본에 충실하고 꾀를 부리지 않는 공부자세였다고 생각합니다.


2. 시험성적

1) 120회(시험자격X) : 26.41점
 기본서반(송길영 3종) 수강 후 준비 없이 응시하였습니다.
2) 121회(시험자격X) : 결시
3) 122회(시험자격X) : 23.91점(2교시까지 응시)
 논술 심화반 수강 후 준비나 암기 없이 응시, 문제는 예전에 아는 내용 많았지만 정리가 되지 않아 쓸 수 없어 제 자신에게 화가나 2교시까지 응시 후 도중 퇴실하였습니다.
4) 123회(시험자격O) : 60.25점
 기술사 시험자격(기사+4년)이 되는 최초 시험이었습니다. 이 날을 위해서 3년반을 준비했습니다.
 시험 전날 너무 큰 긴장과 압박감에 한숨도 자지 못하고 시험을 응시, 사람이 너무나 중요한 상황이 되면 졸리지도 않아서 의외로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시험을 응시했습니다.(졸리진 않았지만 매우 피곤 했습니다. 시험에 영향은 주지 않았습니다.)
 근 5년간 가장 어려운 시험이어서 시험 종료 후 큰 기대는 안하였지만 시험장을 나 올때 ‘내가 아는 만큼은 썻다’는 후련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3. 과정

1) 온라인 강의(약 1년)
(1) 직장인으로써 주말에까지 학원에 가서 공부할 만한 정신무장이 안되어서 처음에는 인터넷강의 수강하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 인터넷강의도 훌륭하신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지만 아무래도 모의고사나 쓰는 연습 없이 진도만 계속 나가다 보니 스스로는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제대로는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3)기술사 시험은 객관식이 아니라 논술이므로 본인 스스로 실력을 평가하고 답안 작성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보고 첨삭을 받아야지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오프라인 학원을 가지 않고 1년동안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였던 것이 공부하면서 가장 아쉬운 선택이었습니다.

2) 기본서반 1회차(6개월)
(1) 인터넷 강의로 충분히 배웠다고 생각해서 이제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2) 학원은 발송 기술사 배출이 가장 많은 대한전기학원으로 정했고
(3) 그때 전상영 원장님과 전화상담시 저는 1년동안 인터넷 강의로 마니 배웠다 생각해서 바로 논술반(심화과정)으로 보내달라고 하자 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기본서반에서 하는 것이 합격을 빨리 하는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4) 나름 기술사 공부전까지 공부에는 자신이 있었고 나름 인터넷강의도 하루 4시간 이상씩 열심히 들었기에 내키지 않았지만 기본서반을 한번 들어보고 너무 쉬우면 논술반으로 바로 간다는 마음으로 기본서반을 등록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너무 자만했던 것 같습니다. 기본서반으로 적극 권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5) 첫날 기본서반에서 본 모의고사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 강의로 송배전공학(송길영)을 모두 마스터 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주 쉬운 문제에도 펜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우습지만 이때까지 답안 작성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6) 모의고사를 본 후 차주에 모범답안을 학원 게시판에 게시하여 공유하는데 이때까지 제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저보다 훨씬 잘 쓰신 분들이 많은 것에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7) 또한, 오프라인강의는 온라인 강의와 달리 깊이가 있고 중요한 곳은 디테일하게 설명 중요하지 않은 곳은 과감히 생략하는 완급 조절로 한 차원 높은 강의를 경험했습니다.
(8) 기본서반 초반에는 모범 답안에 올라가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안되었지만 조금씩 다른 사람들의 모범답안을 모방하고 거기에 제가 더 공부한 것을 보충하니 학기가 끝나갈때쯤에 제 답안도 모범답안으로 채택되기 시작했습니다.

3) 기본서반 2회차(6개월)
(1) 저는 1회차 기본서반에서 이미 상위권이어서 논술반으로 진급해도 좋다는 교수님의 허락이 있었지만 기초를 제대로 쌓지 않으면 나중에 55~59점의 늪에 빠질 것 같아서 같은 내용의 강의를 한번 더 수강을 선택했습니다.
(2) 기본서반 1회차때 나름 상위권이었고 기본서반 2회차에서는 어떤 시험문제가 나올지 모두 알기에 2회차는 이미 내가 1등이다 라는(?) 자만심을 갖고 있었는데 왠걸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이 대거 유입되어 저는 다시 상위권을 놓치게 되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제 실력이 줄었 다기 보다는 2회차에 정말 쟁쟁하신분들이 들어와서 그랬었습니다.)
(3) 다시 상위권에 복귀하기 위해 1회차 보다 정말 더 열심히 모의고사 준비를 했고 학기가 끝날 때쯤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순위로 마무리했습니다.
(4) 지금 돌이켜 보면 기본서 2회차에서 정말 우수하신 많은 분들이 같이 공부해주셔서 제가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행운이었고 그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5) 기본서반에서 송배전공학에 최고의 강의 해주신 전상영 교수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6) 또한, 비교적 난이도가 있는 전력계통공학과 발전공학에 튼튼한 개념을 잡아주신 최** 교수님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4) 논술반(6개월)
(1) 논술반은 기본적으로 모의고사+수업 체제는 같았지만 기본서에 없는 문제들 로만 수업을 하였습니다.
(2) 발전기초(동기기, 변압기)와 보호계전, 기타 문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3) 일단 기본서보다 이론적 난이도가 높아서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 자체가 매우 고통 스러웠습니다.
(4) 특히, 보호계전은 공부를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대로 이해하기가 정말 어렵고 저도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합격하였습니다.
(5) 때문에 논술반 담당 교수이신 송재준 교수님에게 모르는 것은 끈질기게 질문하고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아둥바둥 했었습니다. (당시, 쉬는 시간까지 찾아가서 질문해도 매번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이메일로도 정성스럽게 답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6) 그래서 기본서반과 달리 논술반은 자만심은 ‘0’였고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해하려고 노력 하였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7) 그래서 주간 모의고사에 너무 연연하기 보다는 수업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 하였습니다.

5) 연구반(3개월)
(1) 기본서반과 논술반은 前주의 수업내용을 모의고사 보는것과 달리 매주 랜덤으로 시험을 보아서 매주 시험이 너무나도 어렵고 스스로 많은 부족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2) 연구반에서는 실전 시험에 필요한 답안 작성스킬이나 답안을 차별화 시킬 수 있는 키포인트들을 김진혁 교수님에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3) 또한, 합격권에 도달하면 50~59점 늪에서 장기간 헤매면서 포기하기 쉬운데 김진혁 교수님께서 수강생들이 포기 하지 않도록 멘탈 케어와 동기부여를 잘 해주셔서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4) 다행히도 123회 합격하였지만 후회스러웠던 점이 시험 직전에 분산전원의 변압기 결선 등 123회 출제 문제를 족집게로 찍어 주셨으나 마지막 정리를 위해 학원에 결석하여 해당 문제를 모르고 시험을 보아 합격할지 못할지 확실할 수 없어 조마조마 하며 합격자 발표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5) 시험 직전의 김진혁 교수님이 찍어 주시는 문제는 꼭 숙지하고 시험 보셔야 좋습니다.
(6) 주로 합격자는 연구반에서 나오는데 경쟁자들은 아는 문제를 내가 모른다면 합격할 확률은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7) 개인적으로 기본서반에서는 매우 재미있게 공부했고 논술반도 나름 배우는 재미가 있었지만 연구반에서는 합격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외워도, 외워도 돌아서면 까먹는 상황이 반복되니 자괴감이 들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8) 공부를 3년이상하시고 연구반정도가 되면 공부가 지겨워 지면서 빨리 합격해서 지긋지긋한 기술사공부를 탈출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 지면서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6) 면접반(1개월)
(1) 운 좋게 123회에 합격하고 면접반에 들어 왔습니다. 사실 면접반도 해드릴 이야기가 많지만
(2) 일단 필기를 합격해야 면접 공부가 의미가 있으므로 제가 스포일러 하기보단 직접 경험하는 재미로 남겨드리겠습니다.
(3) 다만 말씀드릴점은 개인적으로 필기 공부를 탄탄히 하신 분이실수록 면접에서 수월하게 통과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너무 큰 걱정하시지 마시고 필기에 최선을 다하시면 되겠습니다.
(4) 또한, 바쁜 업무와 연구에도 5주간 주말마다 토,일 각 6시간 이상씩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허정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4. 꼭 드리고 싶은 말씀
1) 외워도 외워도 잊어 먹을 때(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공부하시면 가장 힘드실 때는 아마도 얼마전 외운게 기억이 안나는 상태가 가장 괴로우실겁니다. 저 역시 30대 초반(사실 나이와 암기력의 뚜렷한 상관 관계는 개인적으로 없다고 생각합니다)이지만 정말 아무리 외워도 계속 까먹고 그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오래 공부 하다보니 가장 오래전부터 공부했던 기본서반내용은 좀더 기억이 잘 나고 논술반내용은 상대적으로 덜 기억이 난 걸로 보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지만 공부를 계속하면 독에 스케일과 슬러지가 쌓여서 나중에는 어느정도 주어 담아서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2) 공부방법에 확신이 없을 때(자신감은 합격전까지는 원래 없다)
두번째로는 내가 하는 공부방법에 확신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사례로 말씀 드리자면 저는 합격 발표가 된 당일에서야 제 공부방법이 옳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말해 합격 전날까지도 공부방법에 확신이 없었습니다. 누구나 다 그럴 것입니다. 합격하는 순간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지금 자신감이 없으신게 당연하고 오히려 그러한 자만하지 않는 자세가 합격에 더 유리한 것 같습니다.
3) 완벽한 답안에 집착하지 말자
세번째로 답안을 완벽하게 써야 합격할 것이라는 착각입니다. 제가 합격한 123회 복기 답안을 보신 분은 알겠지만 10점 문제에 3점을 맞고, 25점 문제에 8점을 맞기도 했지만 결국 합격했습니다. 기술사라고 모든걸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알 수 도 없습니다. 단지 경쟁자들보다 좀더 나은 실력일 뿐입니다. 완벽한 답안을 추구하기 보다는 보다 나은 답안을 추구하시고 부담감을 조금 내려 놓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빨리 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기본서반부터 논술반 연구반을 거치며 여러 수강생분들을 보았지만 결국 빨리 합격 하시는 분들은 학원에 일찍 와서 앞자리에 앉고 매주 모의고사를 거르지 않고 푸시는 분들 특히, 모의고사 모범답안에 많이 채택되신 분들이었습니다.
5) 사실 모범 답안에 채택되는 비결은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모방하고 그 사람의 강점을 배우는 것입니다. 내가 최고가 되면 또 다른 경쟁자가 나를 모방하고 나보다 개선하여 내 자리를 위협하는 것도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순리입니다.
6) 사실 학원에 오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스승님을 만나 것인데 그 스승님은 내 옆자리의 경쟁자라고 생각합니다.

5. 감사드릴분
1) 교수진
 기본서반의 전상영 교수님, 최상균 교수님
 논술반의 송재준 교수님
 연구반의 김진혁 교수님
 면접반의 허정우 교수님
2) 기술사님
 공부 노하우 전수와 코칭을 해주신 이덕길 기술사님
 면접 파트너가 되서 도와 주신 김선형 기술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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